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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에너지의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대안은 오직 신재생에너지 뿐입니다.

(주)에드온에너지 김민수 회장 신재생에너지 "폐기물 대책 수립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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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에드온에너지 조회529회 작성일 21-03-0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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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전문 컨설팅 (주) 에드온에너지 김민수 회장이 신재생에너지 관련하여 폐설비와 폐기물 대책을 수립하지 않는다면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미래는 불투명 하다고 밝혔다.

에드온 에너지는 대기·수질·폐기물 등 환경 인허가를 하나로 묶은 '통합환경허가제도'를 전문 컨설팅 하고 있으며 

광주, 전남 지역 환경컨설팅업체 최초로 환경부의 통합환경허가 관문을 통과하였기도 한다.

수도권 대기업중심의 엔지니어링회사에서 주로 수행하고 있는 통합환경허가를 지방 중소기업에서 완료하기는 이례적이다.

최근 더불어 민주당 의장섭 의원이 대표 발의한 신재생에너지법 10조 16항을 추가, 

신재생에너지 폐설비 처리 및 재활용을 주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명시할 계획이다.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따라 폐설비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이를 재활용할 수 있는 법적근거가 마련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 이장섭 의원은 신재생에너지 재활용사업을 지원하는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9일 대표발의했다.  
(주)에드온에너지 김민수 회장은 환경과 에너지의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대안은 신재생에너지 뿐이라고 밝혔다.

노승애 기자 adv05@gmail.com

출처 : 내외경제TV(http://www.nbntv.co.kr)